사회

성끝마을 주민들 "주거 안정 대책 마련하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2-01 20:44:31 조회수 0

울산의 대표적인 무허가촌인 동구 성끝마을 주민들이 오늘(2/1) 마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설 연휴에 집 두 채가 불에 타 이재민이 발생했는데, 가연성 건물과 좁은 골목 탓에 조기 진화가 어려웠다며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