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8기 6개월 동안 공약 상황을 점검한 결과 34.9%의 이행률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이행 완료된 공약은 외국인 기업 투자 유치와 염포산터널 무료화,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 신설 지원, 증원 없는 실용 행정, 도심융합특구 지정 등입니다.
민선 8기 공약은 101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연차별 이행 계획에 따라 임기 내 공약이행률 74% 달성이 목표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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