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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장현첨단산단 보상 지연 책임져라"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2-06 17:11:19 조회수 0

중구의회 김도운 의원은 오늘(2/6) 장현첨단산업단지 보상협의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LH의 사업지연으로 주민 피해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LH가 장현첨단산단 예정지 주민 300여 명에게 보상 절차사업비 증가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보상 절차 연기를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농민인 토지 소유주들은 다른 곳에 이미 농지 계약을 했지만 보상이 늦어 피해가 크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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