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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에 순직 소방관 '노명래길' 추진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2-08 17:42:11 조회수 0

울산 중구 원도심화재로 순직한 고 노명래 소방관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가 생깁니다.

중구는 화재가 발생했던 바로 앞 길인 문화의거리 470m 구간에 '소방관노명래길' 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사고 당시 막내 소방관이던 노명래 소방교는 지난 2021년 6월 29일 중구 성남동의 3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 수색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순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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