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울산시는 오늘(2/8) 산업단지 대개조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탄소중립을 향한 에코모빌리티 스마트 산단 조성을 목표로 2024년까지 국비와 시비, 민간자본 등 4천377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울산·미포, 테크노, 매곡, 중산, 이화 산단 등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유치와 온실가스 감축, 안전사고 줄이기 등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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