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2/8)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시민의 생명과 산업시설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에 가스·유류·원전 등 에너지 관련 시설이 밀집해 있어 최우선 보안시설로 다루어져야 하며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도 담보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7년 만에 열린 회의는 핵무기나 대량살상무기, 미사일, 사이버 테러 등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응하고 시도별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