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협력사 직원이 신형 출시 차량 관련 대외비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출했다 적발됐습니다.
현대차 울산1공장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 A 씨는 최근 출시한 신형 코나의 라인 공사 일정과 벨로스터N의 생산 중단 계획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했다 적발됐습니다.
현대차는 해당 내용들이 모두 대외비라며 A 씨에게 징계와 공장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