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울산지역 취객 신고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에 접수된 취객 신고 건수는 2021년 1만6천749건에서 지난해 2만1천136건으로 26% 증가했습니다.
최다 신고지역은 하루 평균 15건이 접수되는 남구 삼산동으로 울산 전체 신고의 중 3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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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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