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지난해 취객 신고, 전년 대비 26% 늘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2-09 17:11:25 조회수 0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울산지역 취객 신고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에 접수된 취객 신고 건수는 2021년 1만6천749건에서 지난해 2만1천136건으로 26% 증가했습니다.

최다 신고지역은 하루 평균 15건이 접수되는 남구 삼산동으로 울산 전체 신고의 중 30%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