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과 주점에서 무전취식과 영업방해로 구속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6일 식당과 노래주점 등에서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신 뒤 돈을 내지 않고 다른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며 영업을 방해한 30대 A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도 지난 5일과 6일 식당과 횟집 등에서 23만 원어치 음식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은 30대 B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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