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착 1년을 맞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현대중공업 등 지역 사회에 감사패와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 하피즈 씨와 자리프 씨, 미르자이 씨는
오늘(2/9) 특별기여자와 가족 150여 명을 대표해 현대중공업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감사패는 기여자의 초등학생 자녀가 그린 그림으로 제작됐으며, "울산에 사는 것이 좋고 고맙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