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가 오늘(2/9) 울산과학기술원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대기질 통합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환경부와 울산시는 국비와 시비 등 9억여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찾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유니스트를 거점 연구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에쓰오일과 SK에너지, 롯데케미칼 등 지역 기업체들도 개소식에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는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