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10)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스마트 해양모빌리티 인재 양성 실무회의를 열고 전문인력 육성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국내최초 전기추진 기반 스마트선박 태화호 도입을 계기로 자율운항과 관제 시스템 분야 산학 교육 연계 방안을 찾고 울산 연안에서 실습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수부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IT기업 등 30여개 기관과 대학이 참여하는 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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