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진행해 온 '학교공간혁신 배움난장'이 한국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서울에서 열리는 'UIA 골든큐브 어워즈'에 출품됩니다.
UIA 골든큐브 어워즈는 전 세계에서 우수한 어린이 건축프로그램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배움난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학교 공간을 재창조해온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교육청과 울산대 건축학부 유명희 교수 등이 함께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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