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민원 접수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보다 1월에 전국에서는 민원 발생량이 10%가량 감소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원 종류는 건축허가 반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정차 등이 많았고 구군별로는 남구와 중구, 북구, 울주군, 동구 순으로 민원 접수 건수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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