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추락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울산해경이 방파제 해상 추락 인명구조 훈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안가 방파제는 낚시객과 나들이객 미끄러짐 사고가 빈번한 곳으로 지난 3년간 방어진에서만 8건의 추락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방파제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방어진 방파제에 경고 문구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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