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을 총 21개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자연재해와 폭발, 화재 등 18개 항목을 보장했는데 올해는 사회재난과 개물림, 유독성 물질 피해 등 3개 항목이 추가됐습니다.
국민안전보험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가입해 운영중이며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중대사고 발생 시 최대 2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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