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부터 '마음건강교실'을 전체 학교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마음건강교실은 교우관계나 학교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초·중·고등학교 28곳을 선정해 시범 운영한 결과 학생들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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