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 활동사업에 5억원을 지원합니다.
사업 유형은 사회통합과 사회복지, 출산장려, 생태·환경, 국가안보, 안전 등 6개 분야이며 비영리단체는 1개 사업에 300만원에서 1천5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6일까지 공모 신청서를 받은 뒤 공익 적합성과 실행 가능성, 독창성 등을 고려해 4월 말쯤 지원 단체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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