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울산 각 구군이 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오늘(2/13) NH 농협 울주군청 지점을 찾아 울산 북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지난 9일 김영길 중구청장은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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