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카페가 울주군청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는 사회복지법인인 태연학원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4명 등 총 7명이 근무합니다.
울주군은 2년동안 공유재산을 무상임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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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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