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물억새 베기 작업을 오는 4월까지 진행합니다.
물억새는 방치하면 자생력이 떨어져 개채수가 줄고 수질을 악화할 우려가 있어 매년 봄 물억새 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베어낸 물억새는 억새 재활용업체에 전달해 젓가락이나 꼬치 등으로 재활용 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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