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UHD 2부작 다큐멘터리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22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돼 오늘(2/15) 서울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제작지원하고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만든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는 발견 이후 50년 넘게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반구대 암각화의 비밀을 전 세계 석학과 글로벌 암각화 비교로 밝혀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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