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17)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인권증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직장내 괴롭힘 실태를 파악하고 구제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남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명중 6명이 최근 1년간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겪었다는 응답이 있어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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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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