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아가 20명 이하인 곳은 30만원, 50명 이하는 50만원, 50명을 초과하면 7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달에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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