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경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울산에 미칠 영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산과 경남은 오는 2026년 통합을 목표로 실무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인구 670만명의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도시로 진입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도권 집중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부울경은 당초 특별연합을 결정하기로 했으나 경남에서 실효성이 의문시된다며 행정통합을 제안했고 울산이 반대하면서 부산과 경남이 먼저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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