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올해부터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주민 피해를 보장하는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합니다.
중구는 올해부터 10·29참사와 같은 다중밀집 인파사고를 포함한 사회재난 사망과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등을 보장항목에 추가해 14개 항목에서 최대 2천만 원을 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역시 올해부터 사회재난 사망 사고와 개 물림 사고 치료비 등을 보험 보장항목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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