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박물관이 ‘나는 울산박물관 시민 코테이터'라는 주제로 다음달 5일까지 시민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줄어든 관람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 등 박물관 운영에 대한 시민 의견과 제안 등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은 제안된 의견은 소식지를 통해 공유하고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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