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9)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창평동 화훼단지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로 인한 정전 등 2차 피해는 없었다며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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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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