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이 오늘(2/20) 경남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공동건의문'에 서명했습니다.
공동건의문에는 개발제한구역이 도심의 지리적 단절을 초래하면서 도시가 비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해제를 주장하고 지방정부에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을 이양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만약 이게 어렵다면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을 확대하고 해제와 행위허가 기준을 대폭 완화해줄 것 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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