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희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은 오늘(2/20)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 기본권을 수호하는 법원의 본질적 기능과 역할을 지키자고 강조했습니다.
서 울산법원장은 공정하고 적정한 분쟁 해결을 통해 법익 사이 균형을 찾는 법원의 역할은 변함없다며 보다 효율적인 재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서 법원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를 졸업한 뒤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대구고법 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울산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지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