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중산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을 끼워 맞추기식 행정으로 추진하면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2/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산스포츠타운은 낙후된 북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지향적 계획이라며 사업 규모를 축소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지반조사에서 암반이 발견되면서 당초 예상한 사업비 190억에서 530억으로 늘어나면서 기존의 사업비 내에서 가능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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