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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치매요양기관 '북구실버케어센터' 문 열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2-21 18:29:42 조회수 0

울산의 첫 공공형 치매 전문요양기관인 '북구실버케어센터'가 오늘(2/21) 개원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85억원의 예산을 들여 북구 중산동에 지어진 실버케어센터는 1층은 물리치료실과 세탁실, 식당, 사무실 등이 배치됐고 2층과 3층은 어르신 생활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법인이 위탁 운영을 맡아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50여 명이 근무할 예정이며 입소정원은 70명으로 이용금액은 치매등급 등에 따라 다르게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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