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영향으로 최근 4년동안 울산지역 어린이집 200여 곳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어린이집은 모두 656곳으로 지난 2018년 868곳보다 212곳이 줄었습니다.
복지부는 저출생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는데 울산 지역은 지난 2016년 1만910명이던 출생아 수가 지난 2021년 6천 127명까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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