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전라남도가 오늘(2/22) 국회에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산업단지에서 거둬들인 국세를 해당 지역에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두겸 시장과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두 도시의 국회의원들은 울산과 여수 시민들은 폭발과 화재, 대기오염 위험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지역자원시설세 항목을 확대하고 국세를 산단이 위치한 지자체에 우선 배분할 것을 강력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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