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홍 교육감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오늘(2/2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성걸 후보가 오는 28일까지 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단일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후보는 다음달 16일 후보 등록 이전까지 단일화를 성사시키려면 이성걸 후보가 이달안에 입장 정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성걸 후보는 단일화의 문은 열려 있다면서 처음 출마하는 자신이 후보 등록일 이전까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단일화 압박을 중단하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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