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3월 새학기부터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는 울주군 간절곶 옛 대송야영장 부지에 60억원을 투자해 지구온난화에 인한 기후 위기 상황에 대비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무료이며 휴일에는 시민들에게도 개방되지만 일부 프로그램이 유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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