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화학사고로 13명이 숨진 가운데 울산에서만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모두 18건으로 지난해보다 사고 건수는 줄었지만 사망자 수는 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화학사고는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4월에 높은 발생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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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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