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후 1시 23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 당국이 장비 11대, 인력 40명을 동원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감시에 나서는 한편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택 부근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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