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물가 상승에 따른 식재료비 인상으로 급식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올해부터 모든 학생들에게 건강식재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년전부터 무상급식비외에 과일급식비를 별도로 지원해왔는데 이를 과일과 친환경 식재료 등을 살 수 있는 건강식재료비로 확대 개편하고 학생 1인당 300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무상급식비는 오르지 않지만 전체 급식비는 초등학생은 200원, 중고등학생은 150원이 인상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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