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1월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추가 확산 없이 조기 종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류 인플루엔자로 닭과 오리 등 가금류 7만 4천600수가 살처분 됐습니다.
울주군에서는 지난해 11월 15일 언양읍에서 5년만에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고, 28일에도 삼동면의 농장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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