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유니스트가 교내에 추진중인 '지속가능한 텃밭 정원' 조성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유니스트는 탄소중립 캠퍼스 구현을 위해 가막못 주변 잔디광장에 건강한 먹거리와 경관 식물이 함께 자라고 사람은 쉴 수 있는 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오는 6월쯤 지속가능한 텃밭 정원이 조성되면 지속가능한 농업과 탄소중립 교육장, 치유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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