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지원 지연 등으로 중단됐던 울산페이 발행이 오는 3월 1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울산페이 발행을 다시 시작하며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20만 원, 구매 할인율은 7%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80억 원이었던 울산페이 국비 지원은 올해 71억 원으로 절반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