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종합건설본부가 북구 달천아이파크와 천곡천을 잇는 도로 개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북구 천곡동 인근에 폭20m, 길이 0.26km 도로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17억 원이 투입됩니다.
해당 도로 개설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지만 공사비 부족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며 인근 주민들을 불편이 이어져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