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모두 64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령별로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이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하교시간 이후 사고가 잦았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운전자가 보행자 보호 의무를 위반한 경우가 31건으로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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