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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후에도 공사 계속..고교 10곳 불편 예상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2-26 20:50:30 조회수 0

다음달 2일 개학을 앞두고 있지만 일부 고등학교가 겨울방학 중에 시작한 공사가 끝나지 않아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학성고는 고교학점제와 교실환경 개선공사가 제때 끝나지 않아 개학일은 7일로 연기했고 신정고는 공사 기간 자체가 길어 오는 9일 개학하고 여름방학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다른 고등학교 8곳은 개학은 예정대로 하지만 공사가 끝나지 않아 당분간 소음과 분진 발생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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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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