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LG전자와 개인용 이동장치 스테이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가 만든 스테이션은 전동 킥보드와 전기 자전거 등 퍼스널 모빌리티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주차장입니다.
울산시는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을 지키는 동시에 인근 상권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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