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김주홍·이성걸 두 후보가 오늘(2/27) 단일화 논의를 위해 만났습니다.
두 후보는 선거 승리를 위해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하고 향후 단일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16일 후보 등록일 이전에 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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