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만 95명에게 교통안전용품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안전용품은 가방 등에 붙이는 교통안전반사경으로, 어린이가 운전자들의 눈에 쉽게 띄도록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일부 학교에서는 운전자에게 시속 30km 준수를 요구하는 내용이 적힌 책가방 안전커버 등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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