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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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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