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대병원이 오늘(2/28) 협약식을 체결하고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인건비 등 운영비를 울산대병원에 지원하고, 울산대병원은 소아응급환자를 24시간 대응하는 시스템을 3월 중에는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울산지역 소아응급환자들은 야간 진료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울산대병원도 전문의 부족으로 야간과 공휴일에 진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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